저번에 고민중이라고 했는데, 대기환경기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대기하려고 마음먹었다가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블주 조건에 맞는 곳이 있길래 지원했다. 잡코리아 양식은 내부의 자격증에 더불어 자소서를 쓰는게 양식이라는 느낌이기에 자소서를 자주 써본 친구의 첨삭을 한번 받고 작성 후 제출하였다.
토요일에는 햄햄팡팡에 가보려한다. 어쩌다보니 타이밍이 맞아서 먹어 보고 싶던 피쉬 앤 칩스를 먹어보고자 한다.
정어리 파이랑 피칩이랑은 다르다. 썩 상관없나...?
아무튼 그런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버지가 통장 정리하러 잠깐 올라오실 예정이라 새벽에 오셨다.
덕분에 어머니의 코골이를 정통으로 듣느라 숙면하지는 못했지만 예상 가능했으니 상관없다. 저녁은 다같이 나가서 외식하기로 했다.
원래 아버지는 동태탕을 먹으려 했으나 어쩌다보니 아귀찜 집으로 갔는데... 도착해서는 아귀찜과 낙지 탕탕이 그리고 쐬주를 시켰다.
서비스로 나온 조개탕. 약간의 매콤함과 시원함이 일품이었다.
낙지 탕탕이. 드럽게 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