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하게 하니 작성하기가 부담이 되어 오히려 감소의 효과를 지니니 적당히 심플하게 적으려고 한다. 소개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아마 그 이름보다도 모비 딕 하면 뭔가 고래라는 적당한 인식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간단하게 뜬금없이 상선에 타본 사람이 어선에 타는데, 그냥 태워줘서 신기했고 추장의 아들이 합류하는 것이 효도하는 느낌이라 신기했다.
핵심 키워드 바다 : 선원들에게는 돈을 버는 장소, 손님들에게는 지나치며 고통을 받는 장소, 선장이나 높은 친구들에게는 부담감이 되는 장소라고 보인다. 반대로 복수심에 불타는 에이햅 선장에게는 복수를 위한 실크 로드일지도 모른다.
같은 장소임에도 다르게 여겨진다는 점이 특이하다. 고래 / 모비 딕 : 선원들에게는 모비 딕도 같은 고래지만 에이햅 선장에게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실제로 책 내에서 다른 고래가 나타나면 그저 실망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래 뼈 의족 : 에이햅 선장의 의식을 고취하는 수단이자 모비 딕에 대한 복수심을 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