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가기 전에 9시에 시험 결과가 뜨길래 확인해봤다. 빙정석인지 뭔지랑 이것저것 거지같은게 자주 나와서 킹받았는데, 당연히 탈락일줄 알았다.
다행히도 합격이라는 말이 나와 다행이었다. 이름 가리기도 귀찮다, 이젠. 65점 나와서 너무 좋다.
헷갈리는거 겁나 많고 빙정석;; 나와서 hard...! 2021년 4회차 시험이랑 차이가 워낙 커서 2023년에 시험을 보기위해 2022년까지의 문제를 1회에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혹시 궁금해할지 몰라 말하자면 면접은 죽쒔다. 수질환경기사 문제들이랑 문재인 케어랑 RE100을 묻더라.
원래, 이런 걸 질문하나? 뭐 그다지 감흥이 안가게 된 회사라 끝나니 후련하다.
생명공학이나 관련 학과라면 꼭 석사로 가자. 죄다 석사 이상을 뽑고 생명공학에서 환경가니 부들부들댄다.
인천대 학점 3.82, 토익 820, 수질/대기 환경기사, 한국사2급(?), 운전면허1종보통(운전몬함)이다.
지금까지 2곳 갔는데, 둘다 고스펙이라고 꺼려한다. 정작 대기업가...